어학스터디 PositiveFreeStyle

3시간 후 안락사가 예정된 유기견에게
자신의 식사를 나눠주는 말라뮤트라는군요.


分けることがある風景 ...

3時間後安楽死が予定された遺棄犬に 自分の食事を配るマルラミュトというですね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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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
1633 웬지... pyora82 2005-07-19 970 0
1632 먹고 싶지 않다? jangajanga 2005-07-19 1163 0
1631 너무나도 멋진 구름 ~!! fake sista 2005-07-19 932 0
1630 백수의 왕, 라이온입니다 hide 2005-07-19 1190 0
1629 설겆이기 じゅん 2005-07-18 1214 0
1628 세상의 중심에서 꽁치를 외치다. zero 2005-07-18 2090 0
1627 모두 너무 좋아 kartrider ぴこた 2005-07-18 2340 0
1626 김치찌개~ BADAKO1 2005-07-18 1022 0
1625 설악산의 겨울. harry 2005-07-18 869 0
1624 남이섬겨울사진입니다 guru 2005-07-18 990 0
1623 (′·ω·`) taizopunch 2005-07-19 1158 0
1622 손으로 만든 칼국수.. BADAKO1 2005-07-18 2229 0
1621 평온함과 평화 kijin1228 2005-07-18 896 0
1620 물로 만든 그림 crow 2005-07-17 940 0
1619 나눔이 있는 풍경 ... crow 2005-07-17 1973 0
1618 여름입니다  akemigai 2005-07-17 1308 0
1617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.. あのときのひと 2005-07-17 2129 0
1616 방금 저녁밥 먹으면서 찍은 우리집 김....... あのときのひと 2005-07-17 2001 0
1615 fuckkorea가 올린 글은 어디간거야? zero 2005-07-17 1114 0
1614 ☆ 2호선의 장난감 くす 2005-07-17 1139 0